Vi lärde oss hur man kan berätta om 날씨(väder).
infinitiv /uttal/
presens informellt – preteritum informellt
presens formellt – preteritum formellt
1. 맑다/막따/ att vara fint och klart
맑아요/말가요/ – 맑았어요/말가써요/
맑습니다/막씀니다/ – 맑았습니다/말가씀니다/
2. 흐리다 att vara molnigt och mörkt
흐려요 – 흐렸어요
흐립니다 – 흐렸습니다
3. 비가 오다 att regna
비가 와요 – 비가 왔어요
비가 옵니다 – 비가 왔습니다
4. 눈이 오다 att snöa
눈이 와요 – 눈이 왔어요
눈이 옵니다 – 눈이 왔습니다
5. 시원하다 att vara skönt och coolt
시원해요 – 시원했어요
시원합니다 – 시원했습니다
6. 해가 나다 att vara soligt
해가 나요 – 해가 났어요
해가 납니다 – 해가 났습니다
7. 바람(vind)이 불다 att blåsa
바람이 불어요 – 바람이 불었어요
바람이 붑니다 – 바람이 불었습니다
Och vi lärde oss hur man kan koppla två meningar till en mening när andra meningen börjar med ’하지만’ (=men). Till exempel,
1. 해가 나요. 하지만 추워요. —> 해가 나지만, 추워요.
2. 김치는 매워요. 하지만 김치는 맛있어요. —> 김치는 맵지만, 맛있어요.
3. 저는 개를 좋아해요. 하지만 저는 알레르기가 있어요. —> 저는 개를 좋아하지만, 알레르기가 있어요.
4. 비빔밥은 맛있어요. 하지만 떡볶이는 맛없어요. —> 비빔밥은 맛있지만, 떡볶이는 맛없어요.
<숙제>
1. Lyssna på en koreansk barnslåt <펄펄 눈이 옵니다> och lär dig låten!
https://youtu.be/5eYgE-RbZvs
2. 한 주 동안 날씨에 관한 일기를 쓰세요. 과거형으로 쓰세요.
Skapa en dagbok om väder under veckan. Skriv i dåtid form.
t.ex.) 3월 20일 수요일 날씨가 좋았어요. 그리고 시원했어요. 하지만 저녁에는 추웠어요.
3월 21일 목요일 아침에 날씨가 맑았어요. 하지만 오후에 바람이 많이 불었어요. 그리고 저녁에 눈이 왔어요.
3. Läs hela kapitlet 7.
4. 다음 노래를 들어보세요. Lyssna på en låt, <내일의 날씨> av 마틴 스미스.
내일은 날씨가 아주 좋으니까요
우산 안 챙기셔도 될 것 같습니다
너와 붙어있고
눈이 내리면 얼어붙은 네 손을 핑계로
너의 손을 잡겠지
흐트러진 너의 머릴 만져줄 거야
안개가 짙어진 날이면
너 말곤 전부 가려져서 더 좋을 거야
너만 생각하면 내 맘에 햇살이 떠
그 어떤 하루도 난 걱정이 안돼 (Cuz)
내일이 와도 난 너를 사랑해
네 모든 하루에 내가 서 있을게
지금처럼
잠에 빠진 널 옆에서 바라보고
아침잠이 많은 너라면 매일
옆에서 너를 깨워주고 싶은데
어젯밤에 준비했던 고백을 할 거야
네 얼굴이 가까워지면
할 말을 전부 까먹고 입 맞출지 몰라
너만 생각하면 내 맘에 햇살이 떠
그 어떤 하루도 난 걱정이 안돼 (Cuz)
내일이 와도 난 너를 사랑해
날씨는 자꾸 바뀌어도
널 향한 맘은 똑같아
햇살 없는 단 하루도 상상할 수가 없잖아
너만 생각하면 내 맘에 햇살이 떠
그 어떤 하루도 난 걱정이 안돼 (Cuz)
내일이 와도 난 너를 사랑해
네 모든 하루에 내가 서 있을게
지금처럼